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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하우스 폭포수 냉수매트 리뷰, 후기] [일주일 사용기] 냉수매트와 함께 올여름을 시원하게~~ (100% 내돈내산) 2탄

리뷰

by 서원렬 2022. 7. 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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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에 시즌하우스 폭포수 냉수매트 리뷰를 올렸었는데요. 1편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참조해주세요~

 

[시즌하우스 폭포수 냉수매트 리뷰, 후기] 냉수매트와 함께 올여름을 시원하게~~ (100% 내돈내산) (tistory.com)

 

[시즌하우스 폭포수 냉수매트 리뷰, 후기] 냉수매트와 함께 올여름을 시원하게~~ (100%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저는 기존에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쿨매트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봄 가을엔 정말 잘 사용하였지만 여름이 되니 날이 더워서 그런지 별로 시원하지도 않고, 금방금방 미지근해지더

seowonryeol.tistory.com

 

이 때 글을 쓰고 한 일주일 동안 써보았는데요.

 

다시 어떤 제품인지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기존 쿨매트가 냉매를 넣어 이용하기에 여름이 되면 기온으로 인해 냉매가 시원해지지 않는데요. 이 냉수매트는 냉매를 냉장고에 얼린 후 물을 그 통에 순환시켜 물을 시원하게 만들어 순환시키는 원리입니다. 그냥 얼음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얼음을 이용하니 여름에도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통에 냉매통을 넣구요. 위와 같이 냉동실에 넣어 얼려줍니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 15시간 이상 얼려주어야합니다. 시간은 정확히 안 재봤는데 잘 때 딱 완전히 얼린 통을 넣어서 사용하면, 완전 시원함이 유지되는 게 한 2시간인 것 같고, 그 뒤론 적당한 시원함, 아침에 일어날 때쯤 되면 약한 시원함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통은 이런 식으로 생겼고, 저 빨간 고무링이 있는 호수로 물이 들어와서 얼음통을 타고 흐르면서 물이 시원해져서 다시 매트로 흘러들어가는 원리입니다.

이런 모습입니다. 매트가 길어보이는 것은 밑에 예전에 쓰던 쿨매트가 그대로 깔려있기 때문(이러면 열손실이 적을 것 같아서)

 

사실 저는 저 냉수매트를 2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이유인즉 제품 2개 중 무엇을 살까 고민하다가 '그냥 둘 다 써보자, 안 좋은 건 당근으로 팔면 되지'라고 생각해서 두 개를 겹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2개 그냥 쓸 것 같아요. 2개를 겹쳐 쓰니까 훨씬 더 시원하고, 지속시간도 더 길더라구요 ㅋㅋ 의도치 않은 꿀방법을 찾았습니다. 돈 여유가 되시는 분은 2개 사셔서 겹쳐 쓰시면 정말 시원하고 오래갑니다. 강추, 하나만 써도 막 안 좋진 않는데, 2개가 더 좋아요 ㅋㅋ 실험삼아 하나만 써봤는데 누울 때 덜 시원하고, 아침즈음 되면 좀 미지근해지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없는 것보단 있는 게 무조건 낫습니다. 쿨매트 미지근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에게도 강추합니다. 무조건. 신세곕니다. 하나만 일단 사보시고, 으음, 뭔가 미지근한데, 덜 시원한데라고 느껴지면, 하나 더 사셔서 겹쳐서 써보세요. 그것 또한 신세곕니다.

 

제가 모든 내용을 적을 수 없는 만큼, 궁금하신 내용은 댓글남겨주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리뷰는 여기까집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즌하우스 #냉수매트 #리뷰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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