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뉴스 논평] ["정치 보복" 논란] 내가 하면 '적폐수사', 내가 받으면 '정치보복' = 내로남불

뉴스 논평

by 서원렬 2022. 6. 17. 01:22

본문

728x90
반응형

'정치보복' 난타전, 與 "호들갑" vs 野 "尹정부의 기획수사" (naver.com)

 

'정치보복' 난타전, 與 "호들갑" vs 野 "尹정부의 기획수사"

검찰의 '산업부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를 기점으로 불붙은 여야의 정치보복 프레임전(戰)이 강대강으로 치닫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자당 인사들이 잇따라 수사 대상으로 지목되고, 한상혁 방

n.news.naver.com

 

[파이낸셜뉴스] 검찰의 '산업부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를 기점으로 불붙은 여야의 정치보복 프레임전(戰)이 강대강으로 치닫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자당 인사들이 잇따라 수사 대상으로 지목되고,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국무회의에서 배제됐다며 "윤석열 정부의 기획"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수사'를 들어 "그때는 적폐청산이고 지금은 정치보복이냐"며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역공했다.

정권 출범 후 '허니문 기간' 없이 한 달만에 정치보복 이슈가 급부상하면서 정부·여당과 야당이 정면 충돌하고 있다.

 


대선, 지선을 내리지고도 민주당의 '내로남불'은 바뀔 줄을 모른다. 문재인 정권 내내 보수정권 인사와 사건들에 대해 "적폐수사"라는 이름아래 그렇게 수사를 해놓고, 이제 정권이 바뀌어 자신들 정권의 잘못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가 들어가니 "정치보복"이라는 것이 참 우습다.

 

역시 또 내로남불이다.

 

 

긴말하지 않고 딱 한 줄로 정리하겠다. 

 

내가 하면 '적폐수사', 내가 당하면 '정치보복'

728x90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