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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논평] [국회 원구성 3주째] 3주동안 놀았으니까, 세비는 전체 자진 반납하자.

뉴스 논평

by 서원렬 2022. 6. 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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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원 구성 마라톤 회담하자”…박홍근 “양보안 확인부터” (naver.com)

 

권성동 “원 구성 마라톤 회담하자”…박홍근 “양보안 확인부터”

국민의힘이 국회 원 구성 협상을 위한 마라톤 회담을 제안하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어떤 양보안을 갖고 있는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란 입장을 밝혔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n.news.naver.com

국민의힘이 국회 원 구성 협상을 위한 마라톤 회담을 제안하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어떤 양보안을 갖고 있는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란 입장을 밝혔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오늘(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주 안에 반드시 담판을 짓는다는 각오로 협상에 임하겠다"며 "민주당도 마라톤 회담에 지체없이 응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어 "국회 공백이 20일 넘게 지속 되고 있고, 국회가 민생 위기를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면서 "여야는 정치 논리가 아닌 민생 논리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일각에서 국회의장단을 단독 선출한다는 움직임이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선 "후반기 국회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이 맡기로 한 여야 합의를 파기하고 국회의장단을 단독 선출한다면 민심 이탈이 걷잡을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내가 보기엔 저번 검수완박 국힘이 합의 파기해서 우리도 "법사위 주기로 한 합의 파기해도됨"이라고 뻐대고 있는 민주당이 어거지 부리고 있다고 보는데 

 

검수완박 합의랑 법사위 합의랑은 결이 다르지 않을까 

 

국회 구조상 가장 큰 권력을 가지는 두 자리가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인데, 야당이, 그것도 대선, 지선에서 그렇게 져놓고 둘 다 가져가겠다고 하는 게 제일 어거지 아닌가. 원래 여당이 국회의장, 야당이 법사위원장 갖는 게 국회 관례인데, 아직도 이거 2개 다 가지겠다는 건 좀;;

 

민주당아, 이번엔 좀 양보해라 양심적으로, 2년동안 두 개 다 헤먹고 선거도 그렇게 졌으면 할 만큼 했잖냐, 좀 비켜줘라 이제

 

 

그건 그거고, 지금 3주째 국회는 놀고 먹고 있으니까, 자진해서 세금 받은 것들 반납하세요. 일도 안 하면서 국민 세금은 다 받아들 가시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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