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누구도 법 위에 있을 수 없어"…'野 정치보복' 일축(종합) (msn.com)
한동훈 "누구도 법 위에 있을 수 없어"…'野 정치보복' 일축(종합)
한동훈 "누구도 법 위에 있을 수 없어"…'野 정치보복' 일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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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석열 대통령 못지 않게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면, 단연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일 것이다.
연일 기존 법무부 장관이 보여주지 않았던 파격적인 행보와 윤 대통령이 검찰 시절 보여주었던 것만큼의 강렬한 신념, 정직, 강직한 모습은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한동훈 장관은 "차기 정치지도자" 조사에서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울시장 4선에 성공한 오세훈 시장과 그 차이도 크지 않다. 이제 막 장관직을 시작한 것으로 볼 때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치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진짜 한동훈 장관이 대단한 것도 대단한 것이지만, 기존 정치인들 진짜 전부 바닥에 머리 박고 반성해라. 얼마나 국민들이 정치에 싫증이 나고 그러셨으면 이제 막 장관 시작한 사람이 "차기 정치 지도자"에서 3위를 할 수가 있을까? 진짜 다 반성하자.

이렇게 가면 정말 차기(아직 5년 남았지만) 보수정당 대선 후보는 또 검찰 출신 검사가 되는 것이 아닐까?
최근 모습만 볼 때는 정말 불가능한 일만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의 명석함, 올곶음, 신념을 볼 때, 국민들이 그에게 지금 이상의 지지를 보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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