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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논평] [22.5.30 박지현 비대위원장 문자폭탄] 민주당은 과연 개혁이란 게 가능할까?

뉴스 논평

by 서원렬 2022. 6. 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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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96102?cds=news_edit 

 

문자폭탄 1만통 받은 박지현 "이렇게까지 힘들 줄 몰랐다, 안 한다 버틸 걸 몇 번이나 생각"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대선이 끝나고 나서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게 됐다. 이렇게까지 힘들 줄은 처음에 몰랐다. 끝까지 안 한다고 버틸 걸 하는 생각을 몇 번이나

n.news.naver.com

 

박지현 위원장이 586 용퇴론을 주장하자 강성 지지자들로부터 문자폭탄 만 통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 분들의 정치를 향한 열정은 존경하면서도, 이 강성 지지층때문에 민주당이 바뀌기는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도 동시에 한다. 여기서 강성 지지층이란 흔히 친문 세력을 말하는데, 이 분들의 심기를 조금만 건드리기라도 하면 문자폭탄을 받는 것은 일상이 되었다. 뭐만 개혁하고 바꾸려고 하면 문자폭탄때문에 그게 쉽지 않아 보인다.

 

나는 박지현 비대위원장의 586 용퇴론에 일부 공감한다. 나이만 먹고 능력없이 국회에 공무원처럼 알박기하고 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사라져야한다. 그러나 나이가 많다고 해서 물러나야한다? 나는 그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며, 그것은 연륜과 경륜에 대한 무시이자 배척이다. 똑같은 이유로 젊다는 이유만으로 등용되거나 혜택을 받는 것도 나는 절대 반대한다. 젊은은 하나의 가치일 뿐이지, 권력이 아니다. 젊으면서도 능력있는 사람이 정치권에 들어올 수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나는 국민의힘 당원으로서 민주당이 개혁을 열심히 해서 잘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우리도 그것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더욱 개혁과 민생 개선에 열심을 다할 것이며, 이것이 국민들의 삶의질 향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못한다면 우리는 개혁의 고삐를 놓을 것이고, 발전하지 못할 것이다. 그 피해는 온전히 국민들이 지게 된다.

 

나는 뉴스나 기사, 유튜브 등을 보며 떠오르는 정책이나 생각들을 정리해놓은 노션 링크가 있다. 그 위에 나는 이렇게 새겨놓았다.

 

“내 나라 대한민국이 부국강병하여 더 이상 외세의 침략이나, 간섭을 받지 않는 세계 제일의 나라로 만들기 위하여, 이 나라에 살고 있는 5천만 국민의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위하여, 항상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기를"

 

나는 정치를 할 것이다. 우리나라와 민족, 그리고 국민을 위하여, 나는 위처럼 우리나라가 부국강병하여 더이상 외세의 침략, 간섭을 받지 않으며, 이 나라 5천만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데 한 알의 밀알이 되는 것. 그것이 나의 꿈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민주당이 좀 잘해서 좋은 경쟁 상대가 됐으면 한다. 민주당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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