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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논평] [충주시 참전용사 방문] 항상 반드시 기억하겠습니다. 그 누구도 건들 수 없는 강한 대한민국 저희가 만들겠습니다.

뉴스 논평

by 서원렬 2022. 6. 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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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겠습니다 - YouTube

 

충주시 유튜브를 보다 참으로 감동적인 영상을 보았다. 김선태 주무관이 참전용사를 찾아가 인터뷰를 하는 내용인데,  할아버지는 나이가 90세로 연로하신 탓에 당시를 잘 기억하지 못하시는 내용이었다. 나는 참 이런 내용을 볼 때마다 짠해진다.

 

참전용사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없었다면 과연 누가 이 땅의 자유를 지킬 수 있었을까? 아마 "김정은 만세"를 외치고 있었을 내 모습이 그려지기도 한다. 아니면 아예 이 땅에 없었거나...

 

우리는 항상 그들을 '기억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기억한다고만 해서 될 일일까? 우리가 그들에게 그들의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명예를 드렸을까? 아니, 적어도 지금의 대한민국은 그러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만 나아간다고 우리의 뒤를 살피지 못했다. 참전수당은 겨우 월 35만원에, 참전용사들이 폐지를 주우며 생계를 유지한다는 이야기는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 질리기까지 한다. 이게 정상적인 국가일까? 이제 그들은 노쇠하여 돌아가셨거나 90살 전후의 나이이다. 이제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그들의 명예를 우리가 드높혀드리자. 그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한국전쟁에 나간 것은 내 인생의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편히 눈을 감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것이 국가의 존재 이유이자 의의이다.

 

또한 나는 그 분들을 볼 때마다 참으로 사명감을 느낀다. 그들이 지킨 이 자유 "대한민국"을, 이제는 그 누구도 건들 수 없고, 그 누구도 간섭할 수 없는 세계 제일의 강국으로 만드는 것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자, 꿈이다. 그리고 내가 정치와 사업에 꿈을 꾸는 이유기도 하다. 정치를 꿈꿈은 정치가 이를 해낼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수단이기 때문이고, 사업을 꿈꾸는 것은 삼성과 같은 세계 일류 기업을 만들어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 이바지하고, 돈을 많이 벌어 세금을 많이 내 국민들의 삶에 이바지하고 싶기 때문이다. 항상 이 초심을 잃지 말고 나아가자.들 때나 도망가고 싶을 때,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자. 그것이 내가 이 땅, 대한민국에 살아가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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